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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암, 대장암을 자연치유?

    작성자건강맨

    작성일2014-08-22

    조회수14,778


    건강한 생활습관만으로도 전립선암을 치유할수 있다는 한 미국의 매체의 발표가 화제가 되고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내츄럴뉴스닷컴'에 따르면 조수아 스트레이어라는 남성은 7명의 전문가로

    부터 대장암과 전립선암 3기 판정을 받아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부인의 도움

    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한 끝에 수술을 하지 않고 암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기적을

    만들었다고 한다.


    암 판정을 내렸던 의사들은 여러 차례 그의 혈액을 검사한 뒤 암이 사라진 것에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당초 자신들의 암 진단에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스트레이어는 암을

    없앴을 뿐만 아니라 몸무게도 150㎏에서 86㎏의 줄여 건강한 몸이 됐다.


    스트레이어는 "의사들이 권유한 수술과 치료법을 택하기보다 가공식품을 없애고 완전식품을

    섭취하고 약초 치료법으로 신체를 깨끗하게 하는 것으로 나만의 치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그는 채식주의자와 같은 생활습관을 고수하고 있다. 소금 섭취량을 반으로 줄이는 동시에

    탄산음료를 끊었다. 그는 "퇴행성 질환을 치료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가공식품을 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에 따르면, 전립선암과 같은 암을 치료하는 데에는

    녹차와 브로콜리, 토마토, 강황, 석류,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등이 좋다. 특히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같이 먹으면 상승효과가 일어나 전립선 종양의 성장을 52%나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암학회는 운동부족과 과체중, 가공육 섭취가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원인으로 꼽는다.

    스트레이어는 "이런 사실을 믿는다면 바로 실천하면 된다"며 "스스로 자신을 치유할 수 있고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건강식만이 아닌 생활습관과 병행해야만 가능한것이며 이 환자처럼

    여러가지 체질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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